1년前 광장 메웠던 응원봉, "내란단죄"·"개혁완성" 요구로 진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년前 광장 메웠던 응원봉, "내란단죄"·"개혁완성" 요구로 진화

12·3 비상계엄 이후 123일 동안 응원봉과 태극기 집회를 이끌었던 양 진영 단체들은 여전히 '더 나은 미래'를 외치고 있다.

탄핵 촉구 집회의 또 다른 축을 이뤘던 촛불행동은 검찰·사법·언론개혁을 요구하는 집회를 매 주말 열고 있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는 대통령선거 직후인 지난해 8월 미국으로 떠났다가 올해 2월 귀국해 이재명 대통령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