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의회 김명회(사진) 의원이 당진전통시장 재정비사업과 관련해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강도 높은 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31일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통시장 재정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필수 사업이지만,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그 의미는 퇴색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시설 개선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당진시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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