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파나마 일간 라 프렌사에 따르면 오는 3일부터 파나마의 휘발유 가격이 0.42달러 오른 갤런당(3.78리터) 4.77달러로, 디젤 가격은 0.56달러 상승한 5.15달러로 인상된다.
미국의 휘발유 가격도 최근 가파르게 상승해 2022년 8월 이후 최고가인 갤런당 4.02달러까지 올랐지만, '파나마 기름값'에는 미치지 못한다.
파나마인들은 소득이 5배 가까이 많은 미국인보다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기름을 사야 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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