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가 의원들은 "칸쿤 한번 가자"는 농담도 했다.
'여성 공무원에 대한 성차별'이라는 비판을 김 의원은 "여성혐오라는 식으로 문제 제기 자체를 못 하게 하는 '입틀막'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여성단체 관계자도 통화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해외 출장 자체를 외유로 생각하고 있는 게 심각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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