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영광은 지난 1일 본인의 동영상 채널 '나 김영광이오'에 출연해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경기를 복기하면서 홍명보 감독에 대한 상상초월의 폭언을 했다.
이날 태극전사들은 홍 감독이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대표팀에 이식하고 있는 스리백을 다시 한 번 들고 나왔다.몇몇 수비수들이 소속팀에서 쓰지 않거나 "축구하면서 포백을 해 본 적이 없다"는 이유로 어려움을 토로했으나 홍 감독은 본선에서 포백만 들고 갈 수 없다는 이유로 스리백을 다시 한 번 썼다.
랑닉 감독은 경기 뒤 오스트리아 언론에서 "추하게 이겼다"는 평을 들을 만큼 홍 감독과의 수싸움에서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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