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여중생 김서아, 265m 장타 앞세워 언니들 제치고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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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여중생 김서아, 265m 장타 앞세워 언니들 제치고 공동 2위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김서아는 지난해 10월 첫 프로 대회였던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컷을 통과해 공동 44위를 기록한 데 이어, 두 번째 출전 대회에서도 컷 통과 가능성을 높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171cm 장신인 김서아는 이날 강력한 장타를 앞세워 눈길을 끌었다.

김서아는 지난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 당시에도 장타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비거리도 최대 9m 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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