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맨유 뉴스’는 1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뉴캐슬 유나이티드 스타 고든 영입에 청신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잠재력을 확신한 뉴캐슬이 2022-23시즌 후반기 4,500만 파운드(900억 원)라는 거액을 들여 영입에 성공했다.
맨유가 자그마치 1억 파운드를 지불할 가능성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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