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도 못 쉰다" 훈련 중 코뼈 '산산조각'→끔찍 부상에도 수술 없이 경기 강행…메랍 "은퇴 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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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도 못 쉰다" 훈련 중 코뼈 '산산조각'→끔찍 부상에도 수술 없이 경기 강행…메랍 "은퇴 후 하겠다"

전 UFC 밴텀급 챔피언 메랍 드발리쉬빌리가 훈련 도중 코뼈가 두 군데나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미루기로 결장했다.

미국 매체 'MMA마니아'는 2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드발리쉬빌리는 훈련 중 니킥을 얼굴에 맞는 사고로 기존에도 틀어져 있던 코가 더욱 심하게 손상됐다.

이미 10여 년 전부터 코가 한쪽으로 휘어 있던 그는 이번 부상으로 상태가 악화됐고, 한쪽으로는 정상적인 호흡조차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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