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번 시즌도 부상에 시달렸다.
최준용은 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홈경기서 33분여를 소화하며 3점슛 4개 포함 19점을 올려 팀 승리(81-79)를 견인했다.
최준용은 경기 종료 21.3초를 남기고 결승 득점까지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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