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후보로 김병내 후보가 결정됐다.
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는 신수정·정다은 2파전으로 압축됐다.
지난달 31일부터 사흘간 권리당원 50%와 일반시민(안심번호) 50%를 반영한 국민참여경선 결과 남구청장은 김병내·황경아 후보 중 김 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