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까지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참전했다.
이후 국가대표에도 승선하며 몸값을 올린 앤더슨은 맨유,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등 빅클럽들이 노리는 최우선 타깃이 됐다.
여기에 아스널도 참전한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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