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서동주는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태명)를 보내주고 왔다”며 “어떻게든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와 약, 질정까지 하며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산책과 식단 관리, 영양제까지 챙겼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었던 것 같다”고 힘겹게 운을 뗐다.
이후 재차 검사를 진행했으나 결국 서동주는 아기집의 성장이 멈춘 것을 확인했다.
서동주는 “꼭 고통을 잘 견뎌야만 엄마가 될 자격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제 마음이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다”며 “두렵지만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남아 있다”며 추후 다시 임신에 재도전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