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스타뉴스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조갑경의 출연 분량이 자녀의 논란으로 인해 방송 전 재편집됐다고 보도했다.
전 며느리인 A씨는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는 일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사죄드린다"라고 사과하며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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