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출신 프랑스 극좌 정당 소속 의원이 테러 옹호 혐의로 경찰에 구금됐다.
2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극좌 정당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 소속 리마 하산 유럽의회 의원이 이날 오전 테러 옹호 혐의로 경찰에 소환된 뒤 구금됐다.
이날 경찰에 출석한 하산 의원의 가방에선 합성 마약도 발견돼, 테러 옹호 혐의에 더해 마약 사용·운반·소지 혐의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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