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쏘는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1차전 현대캐피탈과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 승리를 이끈 뒤 "난 다른 목적이 아니라 우승을 위해 한국에 왔다"며 "감독님의 지시에 따라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리베로로 뛰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마쏘는 이날 미들블로커로 선발 출전해 공격 성공률 71.43%를 기록하며 18점을 올려 팀 승리의 중심에 섰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열린 V리그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최종 선택을 받지 못하며 V리그 입성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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