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피리어드 13분 하시모토 료, 3피리어드 15분 20초 나카지마 데루토에게 잇달아 실점하며 경기는 3-3 원점이 됐다.
HL 안양은 3피리어드 종료 3분을 남기고 결정적인 페널티샷 기회를 얻었으나 신상훈의 득점이 무위로 돌아가며 땅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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