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가 ‘순댓국집 미수금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책임 의지를 밝혔다.
앞서 이장우가 운영 중인 순댓국집은 돼지 부속물 대금 약 4000만 원을 8개월째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어 “이번 논란은 중간 유통업체인 무진이 받은 금액을 납품업체에 지급하지 않으면서 발생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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