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인천] 조영채 기자┃챔피언결정전 1차전부터 끝까지 갔다.
대한항공이 마쏘를 영입하면서 처음으로 그를 상대한 경기였다.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은 “점프가 많았다”고 마쏘를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TN@현장] 데뷔전부터 맹활약...마쏘 “트라이아웃 탈락? 이 팀에 녹아드는 것이 목표”
김현석 감독의 '첫 현대가더비!’ 울산 HD, 전북 원정서 1,490일의 한(恨) 푼다!
[STN@현장] 대한항공 헤난 감독 ‘교체 승부수 적중’, 마쏘 앞세워 1차전 잡았다
[STN@현장] 임동혁 “물음표가 느낌표로”…책임감 안고 22점 활약! 대한항공 승리의 중심에 서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