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6천여 명의 역대 최다 지원자 중, 힙합 씬의 뉴 아이콘으로 등극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파이널 경연을 앞두고 TOP5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는 각자의 프로듀서와 무대에 올라 각오를 전했다.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 등 쟁쟁한 우승 후보들이 각 팀의 프로듀서와 무대에 올라 파이널 무대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나우아임영은 현재 씬에서 가장 핫한 신예로, '지옥의 송캠프'에서 탈락 후 '야차의 세계'를 통해 스스로를 증명해 내며 다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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