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장애인 이동권 ‘가야나래’ 시동...복지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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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 이동권 ‘가야나래’ 시동...복지 체계 강화

김해시는 2일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생활권 내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미니 휠체어 버스 '가야나래'의 개통식을 시청 본관 앞에서 개최했다.

특히 리프트와 최신 안전 고정장치를 갖춰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대형 버스가 진입하기 어려운 좁은 도심 도로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장애인들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별 없는 행복도시 구현" 양한교 연합회장은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휠체어 버스가 도입돼 매우 기쁘다"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중에도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준 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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