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넥타이 색’을 두고 농담을 주고받았다.
이날 이 대통령은 장 대표와 악수하며 농담을 건넸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대통령의 연설 내내 박수를 치지 않았지만 연설이 끝날 때까지 본회의장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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