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보는 앞에서 1640일 만에 선발승·…최민준 "올해 꼭 10승 하고 싶다" [IS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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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보는 앞에서 1640일 만에 선발승·…최민준 "올해 꼭 10승 하고 싶다" [IS 스타]

오른손 투수 최민준(27·SSG 랜더스)이 값진 선발승을 따냈다.

최민준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1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17승째를 챙겼다.

3회까지 피안타 1개와 볼넷 1개로 키움 타선을 꽁꽁 묶은 최민준은 5-0으로 앞선 4회 초 3번 안치홍, 4번 최주환, 5번 김건희를 세 타자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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