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지난주(3월 22∼2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2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9천건 감소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월 15∼21일 주간 184만1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5천건 증가했다.
미국의 고용 약화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히 지속되는 가운데 실업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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