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이 요리를 진로로 삼기까지 과정을 이야기했다.
어머니에게 “요리할 때가 더 행복한 것 같다”고 말하면서 조리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시현이 다닌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는 조리 고등학교 중에서도 명문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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