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신혼부부 많이 가는데...강력 범죄 발생해 '공지'까지 뜬 '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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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신혼부부 많이 가는데...강력 범죄 발생해 '공지'까지 뜬 '이 지역'

인도네시아 발리 지역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강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1일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강력 범죄 예방 안전 공지’를 통해 발리 지역 방문 시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사관에 따르면 지난 2월 15일 밤 짐바란에서는 우크라이나 국적 남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던 중 납치된 뒤, 다음 날 절단된 시신으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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