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도 주유소 기름값 상한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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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도 주유소 기름값 상한제 도입

체코 정부가 국제유가 급등에 따라 시중 주유소 기름값 상한을 정하고 마진을 제한하기로 했다고 AFP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비시 총리는 또 오는 8일부터 시중 주유소 마진을 휘발유와 디젤 모두 L당 2.5코루나(178원)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슬로바키아는 외국 운전자 주유로 인한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외국 번호판을 단 차량에는 인접국 체코·오스트리아·폴란드의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기름값을 달리 책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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