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함께 족상가를 마주한 이지혜.
이지혜의 발을 본 족상가는 "횡선이 많다.초년에 많은데 이런 선은 고통이 심한 거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16살 때 자퇴해서 가출을 하고 유학을 갔다.우리 아빠가 바람피우고 하는 게 누적이 돼서 95년도에 자퇴를 했다"며 족상가의 말에 공감하며 가슴 아픈 가족사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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