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경식이 '내 이름은' 기자간담회 진행을 맡았다.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아들 영옥(신우빈 분)과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염혜란 분)의 궤적을 쫓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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