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공개됐다.
2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 부부는 마크롱 대통령을 위한 선물로 1886년 프랑스와의 수교 당시 고종 황제가 프랑스 대통령에게 전달했던 반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종 반화 오마주’를 준비했다.
국빈 숙소에는 프랑스를 상징하는 요소를 반영한 ‘웰컴 선물’도 비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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