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프랑스로부터 방산 구매를 전량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더 이상 이스라엘의 동맹국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뜻을 내비친 셈이다.
이스라엘 국방부의 이번 발표는 프랑스가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을 지원하지 않는 데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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