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르다리야강 상류인 페르가나 계곡은 한나라 시대부터 ‘한혈마(汗血馬)’ 생산지로 유명했다.
안디잔 지역의 도로 휴게실에서 잠시 쉬고 있을 때 우즈베키스탄 남성 한 명이 한국어로 “한국에서 오셨어요”라며 반갑게 인사를 한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국제적인 ‘아랄해 살리기’를 위해 목화 재배 농가에 재배면적을 2분의 1로 줄이고 그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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