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조직 안정화와 대외 신뢰 회복이 최우선이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부가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열고 최근 '가짜뉴스' 논란에 대해 "이번 사태를 보며 나 역시 안타까움이 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상의는 전문성 강화, 사회적 책임 재정립, 조직문화 혁신 등 '3대 쇄신'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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