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괜찮다는데, '동갑내기' 윤도현은 어쩌나? 검진 결과는 '단순 타박'→"상태 안 좋다고 해서…"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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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괜찮다는데, '동갑내기' 윤도현은 어쩌나? 검진 결과는 '단순 타박'→"상태 안 좋다고 해서…" [잠실 현장]

지난 1일 경기에서 수비 도중 통증을 느껴 교체된 김도영이 지명타자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마찬가지 1일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된 윤도현을 두고는 "(몸 상태가) 별로 안 좋다고 해서 오늘은 시합을 안 내보낼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KIA 관계자는 "윤도현은 X-Ray, CT 촬영 결과 단순 타박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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