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 4cm' 대한항공 마쏘 챔프전 데뷔…조토 감독 "미들 블로커로 활용 계획" VS 블랑 감독 "베스트7 분석 마쳤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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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4cm' 대한항공 마쏘 챔프전 데뷔…조토 감독 "미들 블로커로 활용 계획" VS 블랑 감독 "베스트7 분석 마쳤다" [인천 현장]

대한한공과 현대캐피탈은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을 치른다.

현대캐피탈은 지난달 29일 우리카드와의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에서 2-0으로 이기면서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은 경기 전 사전 인터뷰에서 멀티 포지션이 가능한 마쏘의 활용 계획에 대해 "만약 임동혁 선수가 잘 풀어가면 미들 블로커로 더 활용할 생각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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