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의 첫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는 대한항공의 새 외국인 선수 호세 마쏘(등록명 마쏘)다.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은 “마쏘는 팀에 잘 적응했다”며 “기본적으로 미들블로커로 활용하되 상황에 따라 아포짓으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1위를 조기에 확정한 뒤 약 3주간 체력을 비축하며 챔프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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