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일(한국시간) “카세미루는 팀 유망주 코비 마이누가 맨유에서 위대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확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캐릭 임시 감독은 부임과 동시에 마이누는 주전 기회를 다시 잡았는데 그 기대에 확실히 부응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카세미루는 “마이누는 맨유의 현재이자, 미래다.나는 그를 정말 좋아한다.그는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며 앞으로 12년 동안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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