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노란색 한복 치마·저고리 차림의 김 여사는 이날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추진단과 차담을 하며 "유네스코에 '한복 생활'이 등재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 국민에 큰 자긍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추진단은 2030년 한복 생활의 유네스코 등재를 목표로 한복 알리기 활동을 하고 있다.
김 여사는 지난 2월부터 한복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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