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배당 문제없다' 남부지법 반박에 "오해받을 일 왜하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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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배당 문제없다' 남부지법 반박에 "오해받을 일 왜하나"(종합)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일 당무 관련 결정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잇달아 인용한 서울남부지법을 향해 특정 재판부에만 자당 사건이 배당되고 있다며 해명을 요구했다.

서울남부지법이 다른 법원처럼 수석재판부가 가처분 사건을 원칙적으로 맡되 일부만 다른 1개 재판부가 거들고 있는 만큼 배당에 문제가 없다는 취지로 반박하자 장 대표는 오해받을 방식이라고 재반박했다.

판사 출신인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남부지법에는 가처분 신청 사건을 담당하는 합의부가 2개 있다.그런데 국민의힘 관련 가처분 신청 사건은 유독 권성수 재판장이 있는 민사합의 51부에만 계속 배당돼 왔다"고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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