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그립' 시도한 박성현, 첫날 버디 7개…"퍼트 자신감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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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그립' 시도한 박성현, 첫날 버디 7개…"퍼트 자신감 생겨"

기량 회복을 위해 '역그립' 퍼트라는 변화를 시도한 여자 골프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이 실전에 적용한 첫날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박성현은 2일 경기도 여주시 더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시에나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박성현은 자신의 첫 홀인 10번 홀(파4)부터 약 4.5m 퍼트를 떨어뜨려 버디를 잡아낸 것을 시작으로 버디 7개를 기록하며 효과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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