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2일 서울 중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 철도기술연구원, 에스알(SR)이 참여한 철도기관 청렴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TX 개통 22주년을 맞아 한국 철도의 청렴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이에 국토부는 올해 초 코레일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전관예우 근절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종합적인 근절 대책을 마련하고, 이날 청렴 선서문 낭독과 결의문 서명을 통해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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