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연예인·온라인 인플루언서·미용의료 탈세에 8개 부처 합동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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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예인·온라인 인플루언서·미용의료 탈세에 8개 부처 합동 단속

중국 당국이 올해 유명 연예인과 왕훙(網紅·중국의 온라인 인플루언서), 미용의료 업계 종사자를 겨냥한 합동 탈세 단속에 나선다.

국가세무총국·공안부·해관총서·인민은행·국가외환관리국·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등이 추진하는 이번 합동 단속은 유명 연예인과 왕훙, 미용의료 업계 종사자의 탈세 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작년 11월에는 연예인과 왕훙 등 고소득자 1천818명의 세금 탈루를 확인해 15억2천300만위안(약 3천344억원)의 세금을 추징했고, 앞선 2024년에도 왕훙 169명을 단속해 8억9천900만위안(약 1천974억원)을 추징했다고 국가세무총국은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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