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태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64년이라는 장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진해군항제 행사 또한 금년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가가 인정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기 위한 전 단계인 예비 축제에 선정되는 등 쾌거를 이루었습니다.앞으로도 진해군항제가요대전 또한 진해군항제 축제와 함께 더불어 발전되어 갈 수 있도록 오늘 경연대회에 참여자를 비롯한 창원시민과 관광객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순택 경상남도의원과 정순욱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장은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진해군항제가요대전이 전국을 대표하는 가요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금상은 참가번호 7번 김아현(‘돌고 돌아가는 길’), 은상은 참가번호 4번 이서현(‘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 동상은 참가번호 12번 정재한(‘가슴은 알죠’), 장려상은 참가번호 6번 유해경(‘배 띄워라’), 인기상은 참가번호 10번 간다연(‘토요일 밤’)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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