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1899년의 개척 정신과 상생의 DNA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하는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이 되겠다.”.
임 회장은 “우리금융이 지향하는 ‘우리’의 범주는 그룹 내부를 넘어선다”며 “남대문시장 소상공인을 비롯해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으로 확장된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은행의 전신인 대한천일은행의 1899년 창립 정신을 되새기고,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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