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 이어 스누커서도 맹위” 이대규 스누커 그랑프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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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이어 스누커서도 맹위” 이대규 스누커 그랑프리 우승

1일 전북 전주 공때려당구장서, 2026 스누커 그랑프리 1차 결승, 이대규, 허세양에 2:1 역전승 공동3위 김도훈 백민후 단일대회 분리 스누커 그랑프리서 첫 우승 올해부터 단일 대회로 진행되는 스누커 그랑프리 1라운드에서 이대규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대규(2위, 서울시청)는 1일 전북 전주시 공때려당구장에서 열린 ‘2026 스누커 그랑프리’ 1라운드 결승에서 허세양(1위, 충남체육회)을 상대로 프레임스코어 2:1(63:70, 71:39, 50: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이대규는 지난해 10월 열린 ‘2025 스누커 그랑프리 1차 대회’ 준우승 아쉬움을 털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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