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예산서 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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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예산서 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

2일 충남에서 비닐하우스 화재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2시 23분께 예산군 신암면 종경리의 한 농가 비닐하우스에서도 불이 나 18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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