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헌에 강릉관노가면극 보러 가세"…11월까지 상설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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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에 강릉관노가면극 보러 가세"…11월까지 상설공연

사단법인 강릉단오제보존회는 강릉단오제의 상설공연 '강릉관노가면극'이 오는 11일부터 11월까지 오죽헌·시립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매주 주말 열린다고 2일 밝혔다.

강릉관노가면극 공연은 강릉단오제 전통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상시 공연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 예술 홍보 및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릉관노가면극은 천년 축제인 강릉단오제 때에 관노들이 행했던 놀이로 춤과 동작으로만 보여주는 국내 유일의 무언 가면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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