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중 2명만 단일화 후 '세종 진보교육감 추대후보' 표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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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2명만 단일화 후 '세종 진보교육감 추대후보' 표현 논란

중도·진보 성향 세종교육감 예비후보 6명 중 2명이 단일화에 합의한 후 '진보교육감 추대후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대표성 논란이 일고 있다.

단일화 추진 당시 등록한 예비후보 6명이 모두 중도·진보 성향으로 분류되는 가운데 단일화 과정에 참여하지 않은 더 많은 예비후보는 이런 표현이 유권자 판단을 흐리게 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진보 성향의 안광식 예비후보는 "시민단체 자체적으로 후보 2명을 단일화했을 뿐인데, 전체 진보 후보들 간 합의 추대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이어야 하고 철학과 정책이 중심에 있어야 하는데, 그냥 진영 논리에 따른 후보 단일화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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