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박상용 검사 진상조사 진행 중…징계시효 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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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박상용 검사 진상조사 진행 중…징계시효 전 마무리"

법무부는 2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연어 술파티' 의혹에 대해 "징계시효 완성 전에 관련 조사를 마무리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가 2023년 5월 17일 '연어 술파티' 정황이 있었다고 보고 있어 징계시효는 다음 달까지다.

현재 지난해 9월 18일 대검 지시에 따라 구성된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TF가 연어 술파티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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