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지분적립형 주택인 '적금주택'을 광교 A17블록 240호를 시작으로 본격 공급에 나선다.
GH는 이번 행동계획에서 적금주택 공급과 함께 공공주택 전반의 공급 규모도 대폭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2030년까지 기존 5만 호 공급 계획에 1·29 대책 지구 등에서 2만 호 이상을 추가해 총 7만 호 이상의 공공주택을 건설하고, 지역별 수요를 반영한 매입임대 및 전세임대주택 약 3만 호를 더해 총 10만 호 이상의 공공주택 공급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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