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수지·박보검이 올해도 ‘백상예술대상’ MC로 나선다.
‘백상의 아이콘’ 수지는 지난해 MC 10주년을 보내고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올해 8회 차 MC로 나서는 박보검은 능숙한 진행 능력으로 또 한 번 백상을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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