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수지·박보검이 올해도 ‘백상예술대상’ MC로 나선다.
‘백상의 아이콘’ 수지는 지난해 MC 10주년을 보내고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올해 8회 차 MC로 나서는 박보검은 능숙한 진행 능력으로 또 한 번 백상을 빛낼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곽튜브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최소 350만원’ 조리원 협찬 눈길 [IS하이컷]
“앙!” 김시현, ‘아기맹수’ 된 사연…“제작진이 심바 같다고” (옥문아) [TVis]
‘화제성 퀸’ 서인영, 급기야 박봄 소환 “자꾸 나더러…녹음실서 겁나 싸워”
유재석, 고액 체납자 변명에 헛웃음... “나라가 해준 게 뭐가 있냐” (유퀴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